1. 이익 = P*Q - C
- 결국 매출이 높고 비용이 낮거나 유지되면 된다.
2. Price = 가격
- 가격을 컨트롤 할 수 있게되면 가격 상승으로 이익을 늘리기도 하지만,
- C (비용)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소비자에게 전가가 가능함.
a) 공급자의 숫자에 따라 결정
- 신약/바이오, 특허권, 독점/과점
b) 가격차별화를 통해 결정
- 프리미엄 제품
3. Quantity = 양
- 시장 자체가 커진다는 말
a) 수요적 성장이 필요
- 해외 수출 (K-pop/beauty/food)
- 히트상품, 신제품의 등장 (보톡스/2%부족할때 등)
b) 단, Q가 커져도 P가 작아지면 안됨.
- 이걸 잘 막아야 해자가 있다고 판단됨.
- 시장이 늘어나는데, 경쟁자가 잘 못들어온다? 가격도 슬금슬금올린다? 해자로 P와 Q를 통제함.
4. Cost = 비용
- P와 Q에서 하방압력이 생기면, C에서 막아야 함.
a) 영업레버리지와 역영업레버리지가 핵심
- 변동비와 고정비 (원재료 포함)
- 특히 원재료나 고정비가 아주 적게드는 플랫폼 기업들이 좋음. 반대로 중후장대 기업이 나쁜 이유기도 함.
b) 비용이 심하게 움직이면 PQ를 분석해도 소용이 없음.
- 원재료들! 통제가 안됨. (원유/가스/곡물 등 코모디티)
결국 PQC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밸류에이션 자체가 바뀌면서 상승하게된다.
전기차보급증가에 대한 2차전지기업의 결과는?
- Q는 폭증이 예상되나
- P는 기업별로 다를거고
- C까지 보면 천지차이다.
아무 생각없이 사면 금방 손실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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