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49) 썸네일형 리스트형 로버트 해르그스트롬,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1. Physics - 균형이론 - 논리학: 시장은 모델링 될 수 있으며 설명될 수 있다. - 효율적 시장가설 *물리학에서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법칙은 균형 뿐만아니라, 머스크의 논리의 1법칙일것이다. 모든 명제를 공리단위로 쪼개서 근원에서부터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 2. Biology - 진화, 적응 - 점진주의 (gradualism)와 단속평형 (puncuated equilibrium) 변화는 때로는 점진적으로, 때로는 파괴적으로 일어난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정적일 수 없다는 점. 항상 동적으로 변하며, 변하는 속에서 평형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 경제는 생물학처럼 복잡계 (complex system)의 영역이다. - 복잡계는 피드백 (feedback loop)를 통해 움직인다. (알고있는 복잡.. 홍진채, 주식하는 마음 1. 개인적으로, 3세대 가치투자 (또는 투자)란 이렇게 해야한다. 우리가 막연하게 가치투자라고 말하는 것은 명확하지 않다면 통하지 않을것. - 개인적으로, 한국밸류펀드의 부진, 전통적 가치주의 부진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구간일수도 있음. https://whal.eu/l/zpr0zYPn 2. 홍진채 대표가 3프로에 나와서 언급한 수많은 책과, 종목에 관한 철학을 잘 모아서 정리한 책. - 책 내용을 들여다보면 나심 탈렙, 켄 피셔, 대니얼 카너먼, 마이클 모부신 등의 유명한 저자의 책을 토대로 저자가 이야기한 철학을 잘 흡수할 수 있다. PART1. 내 두뇌의 작동방식을 이해하고 극복하라 1-1) 나는 매일 왜 이럴까? #실패하는 확실한 비법 - 잦은 매매 = 수수료/슬리피지로 인한 손실 확정 #일신우.. 필립 피셔,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1. 보수적인 기업 평가를 위한 4가지 원칙 1.1. 낮은 생산원가 - 경쟁업체보다 낮은 생산원가를 가지는가? - 생산원가가 낮다는 것은 불황 때, 살아남고 + 더불어 경쟁업체 시장을 흡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반대로, 호황일때는 낮은 생산원가 보다는 높은 생산원가의 기업이 더 투심을 유발한다. 마진의 폭이 더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상승기 때 더 많이 버는 종목보다는, 하락기 때 잃지 않는 종목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 1.2 강력한 마케팅 조직 - 고객의 수요가 무엇인지 파악하려 하는가? - 파악한 수요를 기반으로 변화를 추구하는가? - 변화된 내용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제품/상품이 가장 뛰어남을 "인식"시켜주는가? - 위의 영업/마케팅 비용과 효과를 측정/효율관리를.. 서준식,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추천사 - 떨어지는 칼날을 잡듯이 매입해라. = "자기가 정한 원칙을 그때그때 상황과 직관에 따라 바꾸지 말라!" 프롤로그 1. 채권형 주식에만 가치투자를 해야한다. 채권을 아는자가 재테크에 강하다. 2. 주식은 항상 채권과 함께 투자해야한다 (저평가된 채권형 주식에 투자하면 약세장에서도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 3. 워렌버핏의 가치투자 원칙에는 복리수익률로 미래가치를 예상하고 이를 다시 복리로 할인하는 채권의 원리가 포함되어있다. 4. 투자대상의 현금흐름과 미래가치, 기대수익률을 간파할 수 있는 분석능력이 필요. 채권형 주식에 투자하라. - 사이클이 있는 주식은 채권형이 아니고, - 반짝하는 회사도 채권형이 아니다. BPS와 ROE를 토대로 주가를 산정하라. - 현재 BPS에 ROE가 고스란히 반영된다.. 숙향, 이웃집 워런버핏 숙향의 투자일기 [아래는 일전에 썼던 글] 좋은 책은 읽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고 했던가요. 읽다보니 그렇습니다. 책을 처음 받아서 읽어보던 1년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니, 느끼는 바가 많이 다른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p66. 새해 들며 주가가 하락하면서, 이게 웬 떡인가 싶어 성급하게 보유 현금을 주식으로 바꾼 것이 평가손실을 키웠습니다. 좀 더 여유를 가졌어야 했다는 후회 겸 교훈을 얻었습니다. >> 경험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급 하락한 주식을 싸보인다는 이유로 "바로" 매수한 경험이 생각납니다. 결과적으로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고, 일부는 그 기간을 버티지 못한경우도 많았습니다. "하락은 길고, 상승은 짧다"라고 생각됩니다. 주가가 하락했다고 해서 전량 매수를 들어갈 것이 아니라, 이 하락이 오래 지속될.. 마이클모부신/알프레드래퍼포드, 기대투자 유의할 점. - 기대투자는 시장의 투자 심리를 읽어야 한다. 소형주에게서는 찾기 힘든 구조라서, 대형주 위주로 적용하기 편할 것 같다. - 다만 민감도에 따른 향후 예측변화를 예상하는것은 중요. 인프라스트럭쳐 및 그에 따른 급격한 변화가 무엇일지 고민하자. 홍진채 대표가 "워런 버핏은 천재다" "워런 버핏식의 투자를 한다"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 -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은 기껏해야 3-4년이다. - 우리는 시장보다 현금흐름을 "더 잘 예측"할 수는 없다. 그래서 경제적 해자를 찾아서 이를 대신 하는 것. - 워런 버핏은 시장의 오해가 바뀌는 시점에 파는 것이 아니다. 그는 현금 흐름을 철저하게 계산해서 가치 대비 싼 기업을 사버린다. 즉, 기업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그 자체를 온.. 피트황, 똑똑한 배당주 투자 기본적으로 이익을 추정하고 산출하는 방식을 통해 접근하던 나의 방식과 다르게, 이익이 잘 나는 기업 = 배당을 잘 주는 기업으로 한정해서 접근하는 것이 좋았음. 특히 배당 잘주는 기업 중, 어떤 기업을 선별해야하는지 포인트 발굴. 1) 대주주 지분율이 높은 기업 2) 외국인 대주주인 경우 (배당 성향 높음) 3) 상속 등의 이슈가 없는 기업 4) 사업의 안정성/성장성이 담보되는 기업 (DCF에 따른 종목선별보다 기준 많이 낮춰도 될듯) 5) 과거 약 5-10년 이상 배당을 지속한 기업 대상으로 지표 최고-최저점을 기반으로 추측 6) 배당성향이 꾸준히 비슷한 기업 (DPS 파악에 용이) + 3년국채/시가배당률 비교를 통한 배수도 인상적. - 변동: 주가, 3년국고채금리 - 고정: DPS 시가배당률 = DP.. 커티스 페이스, 터틀의 방식 *철학적으로는 좋은 감상평을 얻었다. 다만 트레이딩의 실전은 파악하기에 나에게 너무 어려운 내용이었다. 이후 트레이딩에 대한 세부 이론을 위해 추가일독이 필요해보인다. 1. 트레이딩과 투자 모두 원리는 같다고 생각한다. - 근본 철학은 동일하다. - 시스템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 특히 포트폴리오는 트레이딩의 관점에서 반드시 보아야 한다. - 투자자도 결국, 언젠가는 트레이딩을 해야한다. - 트레이딩은 기본적으로 심리 싸움이다. (Ch 05-08) 2. 터틀 트레이딩 시스템의 기초 - 좋은/나쁜 가격변동 - 우위비율 - 청산의 우위성 - 지지와 저항 (추세추종) - 리스크와 보상 - 리스크와 자금관리 (Ch 09-13) 3. 시스템 프레이딩을 만드는 과정은, 알고리즘을 만드는 과정과 똑같다. - 과적합을.. 팻 도시, 경제적 해자 1. 해자의 중요성 - 기업의 초과자본수익률은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줄어든다. 다만 해자가 있으면 오래갈 뿐. - 해자가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자본수익률은 평균으로 회귀한다. 해자가 있으면 높은 ROIC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2. 거짓 경쟁력 - 단기적인 수익률과 경제적 해자를 헷갈리지 마라. - 유행하는 제품도 해자가 없다면 금방 무너진다. - 시장점유율도 시간이 지나면 1등이 바뀐다. 해자가 되기 어렵다. - 운영효율성 (비용절감)은 "독점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아닌 이상에야 해자가 되기 어렵다. - 능력있는 CEO 역시 마찬가지. CEO가 전부가 아니다. 3. 무형자산 (intangible asset) 쉽게 유지할 수 있는것이 아니다. 브랜드가치는 떨어질 수 있고, 특허는 도전받을 수 있.. 마이클 모부신_Think Twice 왜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릴까? - 바로 LTCM의 사례가 생각난다. 이러한 얘기일까? - 애덤 그랜트의 think again과 같은 맥락의 책일까? 똑똑하게 행동해야 똑똑한 것이다. - 속는법에 대한 글을 쓴 교수님의 폰지사기 피해, 콜롬비아호에서의 기술자들의 과신, LTCM - 누구도 실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잘못 판단할 가능성이 있다면 판단을 늦추는 지혜를 가져라. - 똑똑한 사람들은 승자의 저주와 같은 함정에 종종 빠진다 (이겼지만 지불금액으로는 사실상 진). - 자기를 과신하기도 하며, 온전한 합리성이 실패할 수 있음을 간과한다. - 결국 확률적일수록 과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동일 저자의 "운과 실력의 성공방정식" 1. 객관적 시각 - 자신이 남보다 우월하다고 착각하는 것. -..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