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자의 중요성
- 기업의 초과자본수익률은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줄어든다. 다만 해자가 있으면 오래갈 뿐.
- 해자가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자본수익률은 평균으로 회귀한다.

D) 규모의 우위
- 고정비용이 높은 산업일수록 기업들이 견고하고 숫자가 적을 가능성이 높다.
- 택배회사/반도체제조업 (O) vs. 부동산중개업/법률사무소 (X)
D-1) 유통
- 고정비의 성격을 지닌다. 배송망 구축은 고비용이든다.
- 스테리사이클 (의료폐기물)처럼 유통설비가 어려울 수 있다.
D-2) 제조
- 공장 CAPA/가동률
- 고정비용을 더 넓은 판매기반으로 분산. EA의 비디오게임 개발 후 여러 콘솔로의 판매?
> 넷플릭스가 고정비를 다수의 고객/가입자로 분산.
D-3) 틈새시장
7. 해자의 침식
A) 공격당하는 해자
- 기술기반회사가 기술 경쟁에서 뒤쳐지는 경우.
- 기술기반회사가 파괴적 기술로 인해 아예 망가지는 경우
- "모든 제품은 결국 토스터기와 같은 운명을 겪는다"
B) 산업계의 지각변동
- 분화된 고객그룹의 통합.
- 저임금 노동력의 유입으로 인한 해자상실/평준화
- 비합리적인 경쟁자의 진입 (정부를 등에 업은...)
C) 해자를 침식시키는 성장
- 수익성이 낮은 사업으로의 확장
D) (징후) 아니오, 나는 지불하지 않겠습니다.
- 고객의 가격압력

p234-5
- 소매업에서 높은 ROE를 가졌음에도, 오래 유지하지 못한 기업들이 많다. 전환비용이 0이라서.
- 어떻게 보면 첨단 기술보다도 해자를 구축하기가 더 어려울 수 있다.
p258
- PSR: "과거에 ROE/수익성이 좋았던 기업" 중 "이익 성장가능성이 높고" 지금 "PSR이 낮은" 기업이라면...!
- PBR: 금융주가 평가에 용이하다. 현금 그대로 평가가 가능하니. 다만 우리나라는...
- PER: 위험성 / 성장전망 / 자본수익률 / 경쟁력이 유사한 경우에만 PER 비교가 의미가 있다.
- 결국 정채진 프로의 말 처럼, 높은 ROE가 높은 PER을 어느정도는 정당화 할 수 있다.
- PCR: 팻 도시가 제일 좋아하는 지표. 그러나 유지하는 기업 찾기가 어려운 듯.
p268
- PER의 역수 = Earnings yield (이익수익률)
- 채권 수익률등과 비교해볼 수 있는 금리의 개념이다.
p282
- 내가 산 주가에 연연하지 마라. 시장은 모른다.
- 손실회피 성향에 주의하고, 꼭 매수 사유를 간단히라도 기록하라.
*지금 나의 종목들은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는가? 이벤트로 인해 주가가 떨어졌는가?
https://bumpitthink.tistory.com/41
m.blog.naver.com/thelieder/222147678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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