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49)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처드번스타인_소음과 투자 1. 정보를 많이 안다고 투자 수익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정보의 양과 수익률은 비례하지 않는다. - (홍진채) 그러나 정보의 양과 확신의 양은 비례하기 때문에 오히려 손실 가능성 (기대값)이 커진다. 2. 기상청과 월가 전망은 유사한 점이 많다. - 결국 첨단 모델을 이용하면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하지만, 변수가 너무 많아서 안된다. 당장 이번 주말 날씨가 틀릴 수 있는 것처럼. - 오히려, 정확도가 높은 일기예보가 무시당하기 일쑤이다. 예를 들어, [12월은 추워서 반바지를 입으면 안된다]라거나, [잘 분산된 좋은 펀더멘털로 구성된 포트의 장기실적은 뛰어날 것이다]와 같은 당연한 이야기. - 결국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소음을 무시해야 한다. 3.. 1시간이 있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1. 공부 루틴의 조건 - 남는게 있어야하고, 온전히 내 것이 되어야하고, 지킬 수 있어야 한다. - 타인의 블로그/유튜브가 아닌, 다른 시간에 보아야 한다. 중독될 수 있다. 2. 요일 별 업무 월: 산업 리포트 (관심종목 선정) 화: 기업 리포트 (관심종목 선정) 수: 사업 보고서 (관심종목 사실 수집) 목: 뉴스 수집 (관심종목 사실 수집) 금: 재무 분석 (관심종목 사실 수집) 토: 투자포인트 정리 (투자의견 도출) 일: 적정 매수가 도출 (투자의견 도출) 3. 매일 공부 결과에 반드시 나만의 코멘트를 포함시키자. 4. 최종 결과물: 다음 주 시초가에 이 종목을 사도 괜찮은지 투자 의견을 가지는 것. 5. 1주일에 1종목, 1년에 52개, 2년에 100개의 유니버스. 투자가 쉬워진다. - 두 자리.. 주식투자가 어렵다고 느끼는 날. 1. 테슬라로 39살에 퇴사한 사나이의 이야기. - 피우스님의 블로그에서 확인했던 내용. 김철광님이 현명한 투자자를 이야기할 때 벤그레이엄 식 투자라고 강조했던 내용과도 일치하는 투자철학이다. - 상장해서 대박이 날 회사의 지분을 처음부터 대량매수하여 가지고 있거나, - 그런 마인드로 투자를 해서 미래에 대박이 날 수 밖에 없는 회사의 지분을 다량 매수하는 것. - 여러 기업을 분석하고, 적당한 기업에서 적당한 수익을 얻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점프해야 한다. blog.naver.com/jeunkim/222205907613 2. 슈피겐코리아의 분석 및 "BM"의 중요성. - 나의 스크리닝 방식은 항상 지표 기준이다. PER/PBR/ROE. - 지표가 순항중인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 순항이 지속.. 창업가와 투자자의 결정적인 차이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2가지 뿐이다. 창업가가 되거나, 투자자가 되거나. 그러나 이 두 직업은 결정적인 성향이 다르다. 창업가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고, 투자자는 "자신에 대한 의심"이 필요하다. 창업가는 자신이 꿈꾸는 변화/혁신을 위해 주변의 이야기에도 굴하지 않고 본인의 그림을 그려나가야하고, 투자자는 반대로 본인의 결정이 맞는지 끊임없이 의심하고 재고해야 한다. 투자자는 자신을 의심하고, 창업가는 자신을 믿는다. 다른 중요한 것은, 타인에 대해서는 믿음/의심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반대가 되어야 한다. - 창업가는 타인의 의견을 경청해야하고, - 투자자는 타인의 의견을 경계해야한다. 창업가인 동시에 투자자가 될 수는 없다. 무엇이 될 것인가? 재고에 대한 이야기 기초 재고가 10개 만든 제품 100개 팔린 제품 70개 라면, A) 기말재고 구하는 법 10 + 100 - 70 = 40개가 기말재고가 된다. B) 안팔린제품 (= 재고의 증가) 만든제품 - 팔린제품 = 기말재고 - 기초재고 = 안팔린제품 (30개)가 된다. C) 자산과 비용 수익을 창출하는데 아직 기여하지 못한 재산 = 자산 수익을 창출하여 이미 소요된 재산 = 원가 (비용) - 즉, 제품이 판매되었을 때, 비로소 해당 제품의 원가를 인식시킨다. 판매 전까지는 자산으로 이전되어 있는 것 D) 즉, 매출원가 공식으로 변환하면, 매출원가 = 실제 팔린 제품에 대한 원가 (70대). 제조원가 = 당기에 실제 생산한 전체 제품에 대한 원가 (100대). 따라서, 매출원가 (70대의 원가) = 당기제조원가 (.. 김대욱님 / Page2 / 재무제표-3 손익계산서 1. 영업이익이 제일 중요하다. 지속성의 지표가 될 수 있다. - 순이익은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영익은 상폐요건이기도 하다. 2. 매출원가와 판관비 - 같은 인건비라도, 생산직이라면 매출원가, 본사의 지원부서라면 판관비로. - 같은 감가상각비라도, 공장기계라면 매출원가, 본사건물이라면 판관비로. → 재고자산평가손실: 매출원가로 반영 3. PSR 1 이하는 되어야 의미가 있지. 4. 매출원가/판관비의 분류 - 고정비 비중이 높음: 매출 증가가 중요 (인건비, 감가상각비, 임대료) - 변동비 비중이 높음: 원재료 가격 하락 (스프레드)가 중요 (원재료, 상품 가격) [동성화학 예시] - 비용의 성격별 분류: 원재료와 부재료의 사용액이 엄청나게 큰 부분을 차지함. - 변동비 비중.. 김대욱님 / Page2 / 재무제표-2 [비유동자산 - 무형자산] 1) 영업권 - M&A 때 실제 기업 가치보다 높은 프리미엄의 개념 2) 개발비 - 연구비는 비용으로 처리가 가능하나, 개발비는 자산화할 수 있음 - 개발비의 자산처리 기준은 매우 주관적이다. - 향후 기업에 경제적 이득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면 "자산"처리 가능 - 인건비/장비 등 모든항목에 대해 가능 - 자산화를 우선 시키고, 향후 5-6년에 걸쳐서 감가상각으로 손실처리함 - 결국 쓰여진 비용이 바로 처리되지 않는 효과가 발생 - e.g. 임상시험은 3상부터 무형자산 처리해라 - 금감원 가이드 → 무형자산이 너무 크게 잡혀있다면 주의할 것 (실패하면 다 비용처리) → 무형자산이 갑자기 크게 줄어들고, 무형자산 변동내역에서 개발비를 손상차손 처리했다면 비용처리 했음을 의미! *.. 최준철 대표님 / Page2 / FM가이드-2 투자 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한 무기 1. 전자공시 (개별 공시 말고) - 총 그 자체. 가장 중요함. - (손으로 직접 쓰면서 감잡기) 지분구성 / 연결재무제표 + 주요계산된지표 / 사업의개요 중 특이사항 (하단에 궁금한 것들도 적기) → 나중에 기업탐방으로 문의(?) → 10년 재무제표를 보조적으로 같이 보면 유용함 2. 증권사 보고서 + 내부애널리스트 보고서 - 매우 반대의 의견을 내는 보고서를 유심히 본다. 3. 인터넷 검색 (!) - 홈페이지: 본인들 제품 소개가 잘 되어있음 (전자공시에 없는 그림/실제품을 알 수 있음) - 회장/사장 등 CEO의 조사: 인터뷰/사회적물의 등 - 제품 평가: 유투브/블로그/까페 등의 적나라한 내용 + 제품간 비교 4. 기업 탐방 - 프로와 아마추어의 가.. 홍진채 대표님 / 김작가TV / 3-4부 1. 매매 의사결정을 장외에 해야하는 이유 - 어제 살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사려고 한다는 것은, 그 사이의 이슈가 내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가? 그럴 확률이 있기는 할까? - 몇개월/몇년의 정보를 취합해서 내린 결론과 오늘 급하게 내린 결론, 뭐가 더 좋을까? (무엇이 더 질 좋은 의사결정일까?) - 전날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2. 가격은 호가/합의된 가격이다. - 사는 사람이 많으면 오르고 파는 사람이 많으면 빠진다고 그대로 말하기엔 빠진 부분이 있다. 상호 합의하에 결정되는 가격이므로. - 따라서, 정확히는 [앞으로] 사는 사람이 "마음이 급해지면" 더 높은 가격에 사게되고, 파는 사람이 "마음이 급해지면" 더 낮은 가격에 판다. 즉, 앞으로 누가 마음이 급해지는가가 중요. .. 홍진채 대표님 / 김작가TV / 1-2부 1. 투자 아이디어에 기반한 매매만 해야한다. - 잦은 매매는 손실을 확실히 가져다 준다. - 살때 슬리피지, 팔때 슬리피지, 수수료, 세금 - 주가가 오른다고 사거나/팔거나, 주가가 내린다고 사거나/팔거나 하면 결국 손해를 본다. 2. 투자 아이디어에는 "시점 정보"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 내가 틀리기 위해서는 시점 정보가 있어야 한다. - 맞는 것은 중요치 않다. 배울 수 있는 것이 없으므로. - 칼포퍼의 반증가능성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도 일치하는 것 같다. 3. 결국 아이디어와 이에 따른 의사결정을 항상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우리의 기억은 많이 왜곡되어있다. - 불확실한 세상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4. 스스로에게 던져야 하는 질문들 Q1. 나는 초과수.. 이전 1 2 3 4 5 다음